본문 바로가기
영화/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8화

by csk자유 2022. 5. 1.
728x90
반응형

우리들의 블루스 8화

차승원 이병헌 신민아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노윤서 박지환 배현성

돈을 던지며 나오라는 호식

둘은 몸싸움을하고

힘에 밀려 맞고 있는호식

 

말리는 은희와 정준 그리고 이웃 상인들

호식과 인권은 각자의 집으로가고

현은 식당 알바를 하고 있다

배달을 하고 ...

집으로온 영주

호식의 망가진 얼굴을 보고 ....

술먹고 넘어졌다고...

영주를 위해 통장을 주고....

7000만원+3500만원  영주의 서울생활비와 학비....

전재산을 주는 호식

은희삼춘한테 빚도 거의 갚았다는 호식

그돈가지고 병원가라는 호식....

애기낳아도 잘산다는 영주 

애기낳고 서울대 갈수있다는 영주

그혹떼라는 호식

아빠한테 나도 혹이겠네..... 말하는 영주

당연히 혹이라고 말하는 호식

서로의 맘을 후비는 영주와 호식

애기와 호식중 고르라는 호식

집을 나간다는 영주

방에서 책을 싸는 영주  돼지저금통도  챙기고   비상금도....

지금 나가명 아방이랑은 영원히 끝이라고.....

아빠가 떼버리고 싶어던 혹이 제발로 나가서 좋겠다고 말하는 영주

우유와 간식을 사가는 현

집나온 영주를 모텔사장님이 ....

집에서 나왔다고.... 아빠가 잡지 않아서....

오늘 번돈을 주는 현 아껴쓴다는 영주

아프냐고.... 감기라고.... 애기있으면 약먹으면 안된다는....

아빠들을 너무 실망시켜서 

지금부터는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잘해주고 무조건 행복해져야된다는 둘

집에가자는 현

삼춘이 밤에라도 전화하면 밤에라도 올거라는 영주

아빠올때가지 있겠다는 영주 공부한다고 가라는  영주

 

현은 호식을 찾아가...

멱살을 잡는 호식

절때리고 영주를 집에 데려오라는 현

장난아니고 영주 아끼고 사랑한다는 현

영주가 감기걸리고.... 

멱살잡힌걸 인권이 보고....그손 놓으라고....

절대 지지않는다는 호식

집으로온 현과 인권

여자를 믿지 말라는 인권

여자를 믿지말라고.... 니 엄마 보라는 인권

엄마는 현을 버린적없다고말하고  버려진건 아빠라는 인권

학교가라는 인권

현이가 학교그만둔거냐고...... 놀리는 아주머니들

옥동할매는 그만두라고... 영주는  학교갔다고... 울먹이는 현

그몸으로 학교다기기 힘들건데....

모텔사장님...

모텔에 영주가 있는데 

호식이 전화를 안받는다고 .... 어찌좀하라고....

막간다는 인권

은희가 어찌 호식이 패면되냐고.....

그냥가보라는 은희....

영주 학교가?

너 속상한건 알지만  니가 지라고하는 은희

동네사람들 신났다는.....

이번엔 죽어도 안진다는 호식.....

유구무언이다.... 유구무언이다..... 얼음장사가 얼음을 팔아야지...

괴로워해라 답이나오면..... 그냥가는  은희

 

영주는 감기가 심해 학원은 빠지고...

다리에서 주저앉는 영주 

아프니까 보고싶다는 영주 

걱정되니 집으로 가라는 현

아파서 주저앉는 영주 

선아가 도와주려는데 아니라는 영주

가방이 물에 빠지고...

애기를 만져보는 선아는 축하한다고 말하고 자리를 뜬다

애기야 나한테 온거 축하한다는 영주 

영주가 아픈데 병원도 안간다는 현의 전화를 받고 뛰어가는 호식

 

모텔에 찾아온 인권

영주 어디있냐고... 301호 알려주는 사장

문을 두드리고 나오라는 인권

현이도 영주도 인생을 망치지 않게 해준다고...

무섭다는 영주는 끌려가고....그걸본 현은 화가나 아버지를 밀쳐서 넘어뜨리고...

무식하게 그러지 말라는 현

나때문에 쪽팔리냐고...

현은 평생 아빠가 쪽팔렸다고....

이제 아빠 아들 안한다는 현

아빠가 불쌍해서 안떠났는데....

또싸우는 호식과 인권은 경찰서에 잡혀오고..

저질 깡패새끼라는 호식

이유가 뭐냐는 인권

도박하려는거 말렸는데  뭘잘못했냐고...

딸년 앞세워 앵벌이 시키면 좋으냐 이개 그지새끼야..

마누라 도망간날.... 어린 영주앞에서 한말 잊언? 난 못잊언

그때 믿을데라고  인권밖에 없었는데...

그때는 진짜 그지였었다는 호식....

 

영옥이 엄마가 화가가맞냐고 묻는 동네아주머니

매일오는 전화? 

정빈은 

나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사랑할수있나?

없다.   그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보고싶다는 영옥

선장은 안보고싶냐고 묻는 영옥

우리 여행갈래?  영옥이 말하고

갈데가 없어서 춘희할머니와 옥동할머니한테온 현과 영주

 

인권의 회상

인권이 

자식한테 부끄럽게 창피하게 살지말라고 유언 남기고

돌아가셨다는 부인의 말

현의 엄마도 이제는 끝이라고.....

현이가 영주에게 반찬을 올려주고.....

곱다고... 기뜩하다고....

 

인권은 현의 방을 쳐다보고....

내려가다 쓰러진 인권

호식이 발견 .... 구급차 부르라는 호식의 목소리

은희는 죽을병이라고...

급성당뇨 방치하면 안된다고....

어떻게 왔는지.... 호식이가 업고왔다고... 구라까지말라고...

순대삶은날.... 고맙다는 인권

호식이한테나 하라고...

현에게 전화하는 은희

 

학교에서는 학생인권에 맞게 학교다닐수 있다는 샘의 말

아버지도 받아달라는 샘

상담을 받고 돌아가는 호식

아빠를 따라가는 영주 

아무말안하고 그냥갈거냐고....

살집은 마련해준다고.... 샘도 친구도 이해해주는데 

아빠는 이해안해주냐고....

아빠한테 져달라는 영주  살면서 모두 니뜻대로 되는건 아니라는 호식의 말

죽어도 잘못했다고 안한다는 영주 미안하다는 영주 

외롭게 해서 미안하다는 영주

현이도 애기도 있는데 아빠가 없어서 외롭다는 영주

우는 영주와 호식

 

현도 배달사고....

배상하라는 사장님.... 주머니에 있던 돈을 모두주는 현

호식은 방을 얻으러 다니고

 

아빠를 찾아온 현

도와주려는 현을 뿌리치는 인권

그냥 도와주는 현

당뇨니 외래진료받으라는 현

뭐가 쪽팔렸냐고?    

인권은 현에게 안쪽팔릴려고 노력을 했는데...

하늘을 우러러 현에게 잘못한게 없다는 인권

현이 인권에게는 자랑이었다고.... 평생 보지말자고

뒤에서 아빠를 안아주며우는 두사람

잘못했다는 현 

비맞으며 두사람을 바라보는 호식

 

오늘은 젊은시절의 말로 인한 상처로

괴로워하던 인물들

나도모르게 상처를  주었던말들이 있다면 

사과를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