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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KBS2 월화드라마 연모15화 박은빈 로운 고규필 백현주 정채연 최병찬 남윤수/드라마 줄거리

by csk자유 2021.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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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연모15화 박은빈 로운 고규필 백현주 정채연 최병찬 남윤수/드라마줄거리

 

휘와 로운의 모습을 본 정석조는 놀라고

정석조는 무술 연습을 하면서 

담이를 죽일때를 생각한다

(당장 멈추거라 말하던 여자아이가 아닌(휘)

지운이 밤늦게 돌아왔을 때 정석조는 한번 겨루자고 말한다

패한 지운 아버지가 손을 내밀고... 손을 잡는 지운

처음으로 술을 마시는데

검술이 많이 늘었다고 칭찬

명에서 떠돌며 제몸하나 지켜야 해서....

정석조는 지키고 싶은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만났느냐고...

담이는 죽었다고...말하는 지운

가족을 위해 그길을 택했다는 석조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는 지운

김가온은 혜종이 사망했을때

상선이 급히 나가는 것을 미행

쫓아갔는데 놓쳐버렸다

그때 신음소리가 나고

상선이 목이 매어 있는걸 줄을 끊었는데

누군가 도망가는 것을 보고....미행

어느아낙의 집에 온 가온

살려달라는 아낙

누군가 부군을 살해했다고 알리는 가온

상원군이 죽이려 했다는 아낙의 말

10년 전 상원군에게 큰 빚을진 남편(아내를 살리려)

서찰을 받은 이가 역모죄로 처형...그이후  상원군에게 약점을..

지금껏 괴롭힌 상원군

세손의 스승이었냐고 묻는 가온

전 내금위장은 밖에서 엿들었다

가온은 전 내금위장과 만나고

 

지운은 명경을 보며..... 웃는다 

도승지도 명경을 들여다보니 놀라는 지운

어전 출입을 빼달랬는데  .....  지금부터는 어전출입을 하겠다는 지운

앞으로는 2배로 일하겠다는 지운

휘는 어전에서 어젯밤 일을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기다렸을 거라는 지운

홍상선은 눈치를 보다가 나가버린다

지운이 왠일이냐는 홍상선

하던일하라는 지운 

이것들 아주 죽여놔야지 하고 나가는 상선

내가 뭘 잘못한 건지.... 자책하는 중전

내가 그렇게 박색이냐고 묻는 중전

상원군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그런 거라는 상궁

중전은 화색이 돈다... 노력하면 된다는....

상원군을 파직하라는 유생들

끌려가는 유생들

신영수를 다시 불러들이자는 휘

유생들을 가리키는 신영수....

상원군은 뜻이 없어서 내려간 자이니 다시 올리 만무하다는데...

다른 이들이 알아주니 않아도 스스로 변함없이 옳은길로

간다면 그역시 군자가 아니겠는가?

한양에서 손님이 왔다는데

도승지가 여산 신영수를 찾아와서 

한양으로 가자는 도승지

죄가많아 안된다는 신영수

제 얼굴을 봐서라도 올라가자는 도승지

왕의 교지를 놔두고..... 영상이 뜻이겠지요? 

거절은 직접 하라고 내뺀다

교지에 한자가 적혀있다

불비불명

고민하는 신영수는 혜종을 회상하는데

이배가 침몰하지 않게 그대가 중심을 잘 잡아달라고 부탁하는 혜종

사헌부 대사헌

대사헌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상원 군

괜찮겠냐는 정석조

불비불명 이 전하냐고 묻는 대사헌

전하의 정치를 도울 수는 없다는 대사헌

전하가 바르지 못한 길을 가면 반대편으로 돌아선다는 대사헌

호조판서의 비리가 담긴 치부책을 대사헌에게 넘긴다

첫 번째 임무...

지운은 일부를 적지 않았다고......

지운도 함께할 수 있게 해달라고

나의 일  많이 위험한 일이라고 하는 휘

함께하자는 지운

하면 휘가 멈추라 할 때는 무조건 멈추라고 하는 휘   

이건 어명이라고 한다

호조판서를 잡아들이는 신영수

함길도로 가는 군량미가 호판댁에 있다고 증좌가 있다는 대사헌

증거가 있다고... 조운선을 사적으로 운영  군사들의 군량미도 

상원군 대감을 도왔다고 하는 호조판서

외조부(상원군)....

살려달라는 호조판서

조용히 떠나라는 휘 그러면 도와주겠다는데....

 

상원군에게 보고가 들어가고

남김없이 증좌를 태우라는 상원군

야밤에 휘를 찾아가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상원군

호판은 내 사람이라는 상원군

휘에게 입을 다물라는 상원군    감히 도전하지말라는 상원군

몰래 상소를 올리는 정랑과 지운

빨리 좀 쓰라고.......

도승지가 찾아왔다

취한다고 도승지는 돌아갔다

모른척하는 도승지

상원군이 

돌아가는 길에 바닥에 상소가 떨어져 있다

호판이 저지른 일이 세상에 알려지고...... 호조판서 탄액

영상이 호조판서를 파직..... 

대사헌이 나가고

휘에게 뽀뽀하는 지운

 

현은 상선을 만난다

상선에게 무언가를  올려달라는 현

홍상선은  기분이 안 좋다 직접올리지 맨날 심부름....

현을 만난 지운은 궐을 못 나갈 거 같다고....

 

중전마마가 만나자고 하여.... 

금란지교

중전은 왕과 친한 사이라 물어볼 게 있다고 하는 중전

부끄러워 말을 못 한다

어심을 달래주고 싶다는 중전

전하가 특별히 좋아할 만한 것

뭐든 괜찮다는 중전

단것을 가끔 찾는다  복숭아 곶감   꽃을 좋아한다는 지운  감꽃  

홀로 산책  풍경소리 듣는 것  홀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뒷말.... 비밀로 해달라는 현과 지운

중전은 말을 다 듣고 방을 나간다

꽃을 좋아한다고 하여 조금 가져온 중전

상선과 상궁은 놀란다 

힘들때 단것을 먹으라고 복숭아도

아버지 묘를 찾아온 가온

함께하자는 전 금위대장의 말

선대왕의 억울함과 가온의 아비가 그리던 그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무언가를 발견 ....

나무에 기대어 잠든 휘

빛을 막아주는 지운

그때 중전의 목소리가 들려 나무 뒤로 숨는 지운

 

전하의 진심이 잘못통하였다는 김상궁

선대왕과 아비의 유지를 잊고자 찾아온 김가온

오래전 강무장에서 전하를 공격한게  자기라고 실토하는 가온

상왕을 시해하려고....

선대왕의 독살사건을 쫓던중 함께하였다는 전 금위대장

 

상원군은 호조판서에게 잠시 궐을 떠나있으라는데

정석조의 눈빛 .....

말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잘 정리해놓으라는 상원군

내금위장이  호조판서를 살해한다

 

내금위장은 집에 돌아와 지운과 마주친다

안색이 안좋은 내금위장 

그걸알아본 지운

 

잠든휘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중전

잘생겼다는 중전

숨어서 보는 지운

중전이 넘어지면서 휘도 함께넘어진다 

 

휘의 아지트에서 만나기로 한 지운

이 마음 감당하겠다는 휘

지운에게 뽀뽀를 한다

지운에게 귓속말하는 휘

휘는 지운에게 장난이 아니라고

모두 감당하겠다는 지운

휘도 해보겠다고

이마음을 감당하겠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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