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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세작, 매혹된자들 11화 문성대군 세자 책봉을 거론하는 몽우

by csk자유 2024.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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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 매혹된자들 11화  

문성대군 세자 책봉을 거론하는 몽우 

몽우는 자신이 책임진다고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내어 줘야 한다는 몽우

화가나는 명하

명하와 마주친 영부사와 유현보 

왕을 만나러가는 그들

동부승지 명하에게 무슨짓을?

장령공주?

영부사가 찾아오고

공주자가의 일?   

예친왕과 혼인하러가는 사람은  공주의 나인

공주를 바꿔치기한 사람

제의지?  전란때 끌려간 사람들을 속환? 

전란을 막기위해? 

그 고통을 아는사람은  자신이 제일 많이 안다고..

이일을 아는사람  

문성대군?   공주와 분영 그리고 몽우

명하는? 바른대로?  김명하가 아느냐고?

모두 자신이 설득해서 한일   

나에대한 반역 참형을 면치못할 대역죄다

내가 너를 이제 죽일수 없을거 같으냐?  너를 연모하니

죄를 눈감아 줄거라 생각한게야?

그리생각하면 아니되는것입니까?

죄를지었다고 제 연모가 거짓이 아닙니다  

김명하가 문성대군의 사주를 받아

장령공주와 나인을 바꿔치기했다고 발고하는 영부사 

사신단이 가다가 멈춰 전하르 기다린다고...

바꿔치기라니 확실하냐는 이인

벽제관에서 확인했다는 영부사  

직접 신문하겠다는 이인 

상화에게 명하와 대군을 추포하라는 이인  

김내관에게 도승지를 불러오라는 이인

영부사에게 확인할것?

 

이제시작이라는 유현보 

공주자가에게 마지막 인사

정제표는 영부사에게 무례하다고...

영부사는 정제표에게

공주자가에게 붉은 면사포를 쒸우라고..

예물을 올리기전에 미리 바꿔치기.....

고변은 전하의 심중에 의심을...

문성대군 강몽우 김명하까지....

 

궁금한것?  영부사가 나인의 얼굴을 보았다는 뜻?

직접본것은 아니고?  정제표가 어찌확인?

공주의 그림자도 본적이 없을터인데....

모르겠다는 영부사 (외숙부)

아는자를 부른다는 왕 이인 

기대령 강몽우를 들라는 왕  

강몽우는 정제표가 왕이 사냥을 나갔을때

공주자가전에 들어가는걸 보았다는 ....

영부사는  몰랐냐는..... 

기대령에게 참으로 고맙다는 영부사  

정제표를 데려오라는 이인  

주변을 물리치라는 영부사 

전하의 하문에 답을 준다는 영부사

대전을 나와 명하와 마주친 몽우

모든걸 자복한 몽우에게 없던일로 만든다는 이인  

 

영부사의 고변

김명하와 대군의 죄는 확실하다는 영부사

개경으로 가서 직접 확인하라는 영부사

그리하면 예친왕에게 전쟁의 빌미가 된다는 이인 

역적의 죄를 들어내려면 할수없다는 영부사

전란이 일어나도...

청군에 말발굽에 ... 창칼에...

전하의 치세를 지키고 ...

바꿔치기는 없었다는 이인 

더이상 이일을 입에 올리지 말라는 이인

예친왕도 귀가 열려있다고...

그리되면 영부사가 세작을 보낸걸로

대역죄로 다스린다는 이인 

 

동부승지를 부르는 이인 

죄를 고하라는 이인

사사로운 정으로 이끌려

대군과 공주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어명을 여긴죄  조선과 청의 합병을 

백성의 안위를 빠뜨린죄  은혜를 저버린죄

감히 용서를 구할수 없는죄  

빠진죄   많은 죄를 짓고도 기대령 강몽우 뒤에 숨은죄 

백번 천번 죽어 마땅하지만...

공주가 바뀌치기되었다는 고변이 사실이라면...

죄를 묻지않는다는 이인  

조선과 청의 합병은 아무 이상 없다고...

정녕 대군을 염려한다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아니될것이다....

 

도승지를 들라는  이인 

도승지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이인   

기대령은 퇴궐했다는 주상화( 별군직 행수 ) 

상화에게

오늘일이 밖에 새나가지 않도록 단속을 부탁  

김내관이 왕대비전과 내통

영부사는 퇴궐

김내관은 평소와 같고 고할것이 없다는 상궁

동상궁을 부르는 왕대

갈수 없다는 동상궁

전각을 하사받은몸

나를 쓰려거든 내가 원하는것을 주셔야한다고

헛웃음을 치며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것 보다 낫다는 왕대비

동상궁은  

전하의 안색이 안좋다고 무슨일?

오늘은 쉬이 잠이 올거 같지 않다는 이인 

전하께 고하려면 다른일이 필요하다는 영부사

역적모의 정도는...

맡겨달라는 유현보

주상이 애기씨말을 듣고 

핏줄인 영부사의 고변을 덮다니

믿기지 않는다는 추달하 

명하와는 추달하가 만난다고..

공주는 주상이 명한대로 모신다는 몽우

전하께서 자가의 안위를 명

어디로?

공주의 보따리를 전해주는 점이네

어명을 받들라

점이네 부부에게  

공주자가에 대한 소문이 돌시에는

자네들의 목숨이 없는것으로 여겨야 된다..

입도 뻥긋안한다는 부부

전하께서 하사한 은자를  받는 점이네 부부

안색이 어두운 문성대군

공주자가 생각?

정말 그런거 아니라는 문성대군

주상이 들어오고  

오늘은 기대령대신 대군과 직접 바둑을 둔다는 이인 

바둑을 두는 문성대군과 왕  (이인)

문성대군에게 

임금의 소임은?

백성을 잘 다스리는 일

무엇을 경계

전쟁을 미연에 막는것 

임금의 가장 중한 소임  

설령 이긴다고해도 백성들의 고통은 극심하기 때문이다

어찌 이런말을?

형님의 도울 힘이 없다는것이 괴롭고 미안했다는 문성대군

눈물을 흘리는 대군  

내가 너와 공주의 고통을 모른다고 생각하느냐?

전하도 아바마마를 대신하여 청에 인질로?

내내 힘들었다는 문성  전하를 속이는것에...

이번일로 맘에 새기고  한시도 잊지말라는 이인 

전하의 명이라 묻지말라는 도승지

백성들의 편들에 서있어서 왕이 역적의 자식인 명하를 불러들인거라는 도승지

강몽우는

영부사의 부름을 받고

영부사는 이인과 몽우를 이간질

예전에 영부사는 살리려했는데 주상이 

왕이 되기 위해서 죽이라고 명했다고..

강항순대감을 예를 들어 말하는 영부사  

전하는 사람을 이용하고 버리는데 능숙하다고....

미행을 하는 유현보의 수하들 

그리고 왕의 신하 그리고 주상화와 이인

두리번거리다 넘어지는 몽우

몽우를 잡아주는 이인  

분영이를 물어보는 이인 

전쟁중에 부모를 잃고 궁에 들어온 아이라는 몽우 

북경에 공주를 보살펴줄거라는 이인 

믿을만한 사람?

내가 나보다 더 믿는 사람이라는 이인  

내가 백성을 지켜야하는데 백성이 자신을 지킨다고....

 

화는 나때문에 화가 났다고...

3년전 겪은 고통때문에 공주를 도운거라는 너의 말을 계속 생각   

죄없는 너에게 

내 자신에게 참을수 없이 화가 났다는 ...

거짓 고변을 안했다는 ...

참이든 거짓이든 어떤 고변도 안했다는  ..

나는 너를 의심하지 않았다는 왕  

영부사의 말을 생각하는 몽우  

지금 이순간 나는 이나라의 왕이 아니라

한 여인을 연모하는 사내.

언젠간 허심탄회하게 말하겠다는 왕  이인  

 

나는 죽는날 까지 임금이고 

소임은 감히 내려놓을수 없다는 이인 

너에게 또다시 고통을 줄지도 모른다

그래도 내곁에....

몽우의 뒤를 밟은 추달하

언제부터?   애기씨가 흔들리는게 보인다는 추달하

어쩌면 주상에게 내가 모른 다른 사정이...

그것이 주상의 술수?

3년전 추달하의 눈을 뽑은 청의 관리가...

세작사건?  가장 위험한 자리에서 가장 높은 자리로 오른 사람

자신의 뜻대로 한다는..

주상을 시해하면 영부사가 자기 뜻대로 왕을 세울거라는 몽우

원수의 죽음이 제가 말하는 복수

때가 되면 일러주겠다는 몽우 

초암어르신 도성 당도

주상의 교지 

김제남 

몸을 사리지않고 간언 

약조한다는 초암 김제남

경의 눈으로보고 경의 귀로 듣는다는 이인  

흘려듣지않고 맘에 새긴다는 이인 

왕대비와 영부사

누가 감히 반대의 뜻

지나치게 청렴하고  세력도 없고...

장령공주의 일?

아실필요가 없기 때문이라는 영부사 

문성대군의 혼처

중궁전도?  중전의 병세가 심각

며칠째 문안인사도 받지 못했다는 왕대비  

 

약을 먹다 혼절하는 중전

문성대군은 자주올테니

얼른 쾌차하십시오... 눈물을 흘리는 문성대군

기대령을 부른 중전

문성대군을 부탁하는 중전

맘에 쓰인다는 중전

내 죽기전 대군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중전

방도? 

 

방도가 없진 않으나 감히 행하기 어렵다는 몽우

주저말고 말하라는 중전

대군자가의 안위를 지킬수 있는 방도는?

세자가 되는 일뿐?

세자가 되지 못하면

중전마마보다 먼저 하직할거라는 몽우

생각이 많은 몽우

초암어른신도 오셨으니

오랫만에 나들이좀  ...

추달하와 명하 그리고 몽우

바둑을 두는 몽우와 초암

이제는 더이상 힘이 되어줄수 없다는 초암

대사헌의 직을 맡는 순간 이리될줄 알았다는 몽우

주상을 본 소감

내 생각보단 더 단단한거 같고

자네 생각보단 더 유한것 같다고..

영부사에게 휘둘리는  꼭두각시 임금이려니 생각했는데 

그정도 아닐거 같다는 초암

조카의 용상을 훔친 임금치고는 

눈빛이 지나치게 맑은거 같다는...

 

 

반정을 도모할  세력도없고 뒷배가 없으니 

대군자가가 안위도 위태롭다는 명하

올해가 다가기전에 대군자가는 세자로 책봉될거라는 몽우

 

무슨뜻?  

초암을 조정에 불러들여

그것만으로도 영부사는 위기감을 느낄거라는 몽우

영부사가 부원군과 민지환에게 나누었던 권세를

손에 쥐려고 할때가 기회라는 몽우  

몽우를 생각하는 이인

영취정에 비를 맞고 걸어오는 몽우

전하의 하문에 답을 하려 왔다는 몽우 

소신은 어떤 고통이든 감수하겠습니다

전하의 곁에 있겠습니다

몽우를 안아주는 이인

천둥번개가 치자 놀란 이인

왕대비와 상궁도 놀라

대궐에 벼락이 떨어져 불이 났다고 보고하는 주상화

이인이 명하에게 살리라는

나무에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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