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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눈물의 여왕 13화 해인의 독일행 알아버린 부작용에 화가난 해인

by csk자유 2024.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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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13화  

해인의 독일행 알아버린 부작용에 화가난 해인

처음으로 홍만대와 가족들이 이집에 들어온날 

텅빈 패닉룸

상자 옮긴 자국

 

나가라는 퀸즈가

쫓아내려면 명도 집행 판결을 받아오라른 모슬희 

그돈 다 어디다?

회장님이 가엾다는 모슬희 

곧 돌아온다는 퀸즈가사람들

같이 살아보자는 홍범준

 

볼펜을 찾으러온 해인

할아버지의 목소리

하루에 잠깐씩 볕이 나는것처럼 돌아온 정신

많은것을 생각 할수 없었다고.. 

잘못살았다는 고백을 유산으로 남긴 홍만대 회장

다른 삶을 살라는 홍만대

모두들 사랑한다 미안했다  

범자와 범준 선화 수철 해인 모두가 오열을 

해인의 손을 잡아주는 현우 

기분이 묘한 해인

해인은

무대위에 올라가기전 리허설같다는 말을 한다

어떤?  죽음  죽음이라는 의식은 구체적이라고...

엄마를 챙기는 수철 

살고싶다는 해인

현우의 눈에서도 눈물이

홍만대의 비디오를 보다가 찾은 9000억

윤은성에게

이돈이 너를 지켜줄거라는 모슬희

감을 따는 백두관

땡감을 단감으로

감꼭다리에 소주를 부어 아랫목에 놔두면 단감이 된다는 백두관

이놈의 인생도 땡감처럼 쓰다는 백두관

버티다 보면 어느순간 달아지고 그힘으로 살자는 백두관

독일에서 전화를 받은 현우 

해인의 수술을 할수 있다는독일의사

고강도 초음파 종양을 파괴하는 그런 수술을 할수있고

최근사례도 성공

아가 축하한다는 현우 엄마

날짜는?

어쩔줄 모르는 해인

수술받으면 산다는 거지?

종양세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해마

일부를 건들일수 있다는 현우

장기 기억  수술전의 기억을 소실

해인의 아버지는 기억을 잃을수 있다는건 말하지 말라고 한

 

수술받고 살수 있냐는 해인 

걱정말라는 현우  

마루에서 흐느끼는 해인  

괜찮은게 오랫만이라  주체할수 없는 해인 

현우에게 같이 놀자는 해인

워라벨에 그동안 신경못썼다고

수술받고오면 놀러다니자는 해인

걸리는 3가지

유학가기전 잃어버렸던 mp3 자기꺼라는 해인

곧 다시 태어날거라는 해인

어제의 해인이 아니라는 해인

긍정적인 사실에만 집중한다는 해인

 

해인이

검정색 단화를 신고 있었다는 현우

딱보고 1000년의 이상형

담날부터 해인을 찾으러 다녔다고...

이런게 진짜 역대급 운명이라는 해인 

앞으로... 이런말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는 해인

이혼 취소 요청을 받아들인다는 해인

해인을 안아주는 현우  

단순 변심은 환불 사유가 안된다는 해인

해인은 가만히 현우의 심장 소리만 들어도 좋다고....

60억을 전달받은 그레이스고

지급정지  시키는 일을 해주면 풀어준다고...

김장을 준비하는 전봉애와 미선

도와준다는 다혜 

다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거라는 선화

눌러 앉을 생각 없다는 다혜

어머니라고 부르게 해달라고 한다

현우가 첫사랑이라는 방실

고등부때 자신에게 먹을것을 많이 줬다고 

간식플러팅이라는 방실

다른사람것을 뺏어 먹으니 그랬을거라는 선화

자신도 봉숭아물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해인

버스에서 본 그자식?  

올해는 첫눈이 좀 일찍 왔으면 좋겠다는 해인  

홍범석이 LP들을 만나서 초조한 은성

모슬희는 그돈으로 주식을 조금씩 사라고...CD방식

비자금을 홍콩법인 설립후 은성만 운영할수있게 명시

큰아버님이 LP들을 만나는걸 윤은성에게 흘리라는 현우

그돈으로 지분

횡령 배임 외환거래범 으로 엮어서 ....

 

편성욱 약속장소에 안나왔다고..

핸드폰내역도 .... 카드도 안쓰고 밀항?

경기도 영진 저수지에서 발견된 시신

선화의 컴백을 돕기 위해 왔다는 그레이스고 

마사지를 해준다  선화와 현우 엄마  

범자에게 줄것이 있다

밤에 만나자는 영송

범자는 내일 떠난다고... 

저번에 오디때부터 눈치를...

안된다는 범자 

저 가진게 좀 많다고... 동산 부동산 채권 

전남편도 셋

암튼 저란 여자는 뭐가 너무 많고 복잡해서

그쪽마음을 받을수 없다는 범자  

부의금  아버님소식 들었다는 영송

그러면 안된다는 영송 

범자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드리는 부의금

이돈으로 아버님이 친구들이랑 국밥이랑 맛있는걸 드실거라는 영송 

눈물 흘리며 영송의 손수건으로 눈물 닦는 범자 

 

제 인생엔 보조바퀴 엄마와 아빠

이제 보조바퀴떼고 우뚝서본다는 수철

 

해인도 집에 안들어간다고.

현우의 오피스텔에 간다고  풀옵션  ....

해인이랑만 같이 있고 싶다는 현우  

이런게 차별이냐는 수철

양심상 돌아왔다는 다혜

 

정분났다는 그레이스고  

그리고 홍해인 어쩌면 시한부 딱지 뗀다고...

수술해줄 병원을 찾았다고...

해인이가 가는 병원이 어디인지

어떤 수술인지 알아달라는 은성

 

별똥별을 보는 선화와 해인

태몽이 별똥별 그꿈꾸고 행복했다는 선화 

사과하는 선화 

미안하고 후회되고 잘해주고 싶다는 선화 

천천히 다정해지자는 엄마

수술 씩씩하게 받고 또보자는 현우 엄마  

수철과 다혜는 남고  떠나는 가족들

졸지에 신혼부부가된 해인과 현우  

좋을때라는 이웃주민

주식모으는 것보다

행복한 기억들을 모으는것에 집중한다는 해인 

나한테는 그 유리병을 채우는 일이 중요하다는 해인  

복잡할때는 한가지에만 집중하는게 좋다는 현우

지금 당신한테 젤 중요한것  당연히 너 살리는것이라는 현우 

그것만 본다는 현우

홍범준과 선화만 들어온다고 보고하는 그레이스고 

지분이 있으니 부회장?

후회할거라는 모슬희 

현우에게 잘부탁한다는 은성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이니 ...

알아보니 부작용?  해인이도 알고있냐는 은성

알면  해인이 성격에 수술을 안받을거니....끝까지 비밀 지키라는 은성  

대표님 전략

내돈 쓰고 피곤하다는 해인

컴백하면  팝업 없애고 휴게 공간 많이 만들어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을 만든다는 해인 

나비서는 딴소리 하지 말라고....

봉애엄마를 찾아온 호열이 엄마

반품 안된다는 봉애엄마

반품사유?  게임기도 ... 주식해서 반토막  코인 90%

폐기처분한다는 봉애 엄마  

범준은  현태의 복싱클럽의 건물을 백두관에게 드리고 싶다고한다

건물주가 된 백두관

현태와 미선은 서로 1층에서 장사를 하고 싶다고...

두봉 빌딩

앞으로 혈연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철저히 월세에 의해 움직이는 공간이라는 백두관

10월인데 미리 크리스마스 준비를 지시한 해인

확인하러간 나비서

혼자 있는 해인 앞의 나타난 현우 

첫사랑이 이루어질거 같다는 해인

평생 얘기 안하려는데... 372버스  현우가 퇴근하던 버스

버스맨이 당신이라는 해인 

뒤늦게 해인을 쫓아가는 현우  

 

달달하다는 나비서

현우이사가 시설팀에 예쁜 함박눈으로 부탁

어쩐지 사랑의 이벤트 냄새

이혼했다가 재혼 할만하다는 나비서 

수술받고 나면 해인이가 기억이 없어질수도 있다고...

그런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고... 

수철도 놀라고...

선화 엄마에게 

해인이가 기억을 잃을수 있다고 말해주는 범준

불쌍해서 어쩌냐고....

독일로 떠나는 해인과 현우

그뒤를 따라가는 은성 

초조한 해인의 손을 잡아주는 현우

세번째는 ?

영숙이  옥상 너구리 영숙이 

한번도 못봤다는 현우

뻥이라는 해인 

해인에게 숨긴게 하나 있다는 현우

수술후 기억이 모두 잃어 버릴수도 있다는 현우 

화를 내며 나가는 해인 

선우는 해인을 쫓아가 

선택하지말고 생각하지도  그냥 내말만 들어

너는 살아  제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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