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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2

추석송편만들기 /코로나 거리두기 /미리 만들기/가족과함께 오늘은 추석 전 일요일 차례상에 올리고 가족들과 함께 나눌 송편을 만들었어요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깝습니다 꽃잎에는 달콤한 깨가 들어있고 평범한 송편에는 콩이 많이 들어있어요 호박에도 깨가 많이 들어 있어 맛있습니다 재료/만들기 순서 1. 맵쌀을 전날 물에 불려 동네 방앗간에서 빻아왔다 2. 색깔별(분량을나눠) 익반죽(끓는 물)을 하여 비닐에 넣어 숙성시킨다 맵쌀가루+천연색소 노랑-치자/핑크-딸기/쑥색-쑥/보라=자색고구마가루 3. 콩을 삶아 설탕과 섞는다 4. 참깨를 볶아 빻아서 1:1로 설탕과 섞는다 5. 숙성된 반죽으로 소를 넣어 송편을 빚는다 6. 찜기에 물을 넣고 씻어놓은 솔잎을 넣고 10~15분 찐다 7. 식힌 후 참기름을 바른다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다 같이 모이기는 힘들지만 맛있는 송편 만.. 2021. 9. 20.
송편/추석/코로나/거리두기/미리만들어 가족들과 나누는 방법 20200926 송편/추석/코로나/거리두기/미리만들어 가족들과 나는는 방법 20200926 사전적의미: 다음참조 멥쌀가루를 반죽하여 팥, 콩, 밤, 대추 따위의 속을 넣고 모시조개 모양으로 빚어 솔잎을 깔고 찐 떡. 본래는 추석 때 햅쌀과 햇곡식으로 이를 빚어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조상의 차례상에 바치던 명절떡이었는데, 요즈음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즐겨 먹는다. 옛말에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시집가서 예쁜 딸을 낳는다고 했다. 송편은 요즘에는 사먹는게 대세다. 일에 지친 우리네는 편하고 맛도 괜찮고 저렴하니 사먹는게 추세다. 늘 나는 생각한다 힘드니 무조건 사먹을거야라고 다짐하며 살았다. 하지만 우리막내 동생이 언니 이번에 주말에 송편을 미리 만들자 선뜻 ok 하고 후회를 했지만 늘 큰언니인 나만 바쁘다고 빠져서 미안해.. 2020.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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