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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SBS 뉴스 정리 강원도지사 폭탄발언

by csk자유 2022.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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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여파에 채권시장 꽁꽁 

레고랜드가 건설 과정에서 빌린돈에 대해

강원도가 보증을 서겠다고 했다가 말을 바꾼 여파로 채권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김정우기자 

레고랜드 사태로 기업 돈줄이 마를 조짐이 보이자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금융위 "1조 6천억 투입" 신속하게 기업 채권을 사주겠다고 발표

기업들은 회사 채권을 발행해서  투자자들에게 돈을 빌리는데

오르는 기준 금리보다 이자를 더 쳐줘야 해서 이미 어려움을 격고 있다

그런데 지자체인 강원도가 돈을 못갚겠다고 할정도면

일반회사는 오죽하겠느냐는 불안심리 확산 

SBS뉴스참조

투자했다가 돈 떼일수 있겠다는 걱정에 

채권 금리 격차는 금융위기 이후 최고로 벌어졌다

그만큼 돈빌리기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SBS뉴스참조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의견

지자체가 보증을 선 케이스도 충분히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자금 조달 수단의 정상적인 시장기능을

상당 부분 훼손하고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SBS뉴스참조

 

돈줄은 막히고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으면서 개발 사업에 돈을 댄 

건설사들과 여기에 투자한 금융회사들부터 위험 신호가 켜진 상태입니다

 

이런 불안감에 이달 들어서는

신용등급이 좋은데도 채권이 팔리지 않아

애를 먹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sbs 김정우 기자

SBS뉴스참조

문제가 갈수록 커지다보니 3주만에 

2050억 전액을 내년 예산으로 갚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강원도지사가

전 지사의 사업을 되짚어 보겠다고

하는건 큰 문제가 없었지만 

애초에 강원도는 보증선 부분에 대해서는

빚을 안갚을 방법이 없었다

오히려 돈을 갚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강원도 스스로가 자신의 신뢰를 깍으면서 

자금마련을 하지 못하게 되는

자충수를 두었다는 것이다

안그래도 금리가 올라서 여러모로 힘든데

엉뚱한 데 돌을 던졌다는 의견이 많았다

SBS뉴스참조  김정우기자

이제야 왜 리얼티 인컴등 리츠가 조정받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BS뉴스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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