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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주말드라마 11화 상처(희도/재경)김태리 남주혁 최현욱 보나 이주명 서재희 김혜은 최민영

by csk자유 2022.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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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주말드라마 11화  희도의 상처와 엄마의 상처 

김태리 남주혁 최현욱 보나 이주명 서재희 김혜은 최민영

 

민채는 궁금하다  엄마가 할머니집 의자를 고치고 있는게....

새의자 만들지.....

아빠가 만들어준 희도의자와 엄마의자 아빠의자 

의자에 셋이 모이면 즐거웠던 희도 

아빠가 돌아가신후 엄마가 더바빠졌다

금방 혼자 익숙해진 희도

친구들과 있는게 어색하다는 희도 

인터뷰때 아빠얘기

내기에서 진 희도

꿀밤 왕 꿀밤  

내기는 내기   이게 니가 말한 사랑이냐고....

발로 조개를 차버리고간 희도

화가난 희도.... 가버리는 희도

이진은 나를 때리라고.... 좋다는 희도  돌맹이를 손에넣고 이진의 이마를 때려....

멍을 .... 아픈 이진 

엄마한테 인사하고 가려는데

엄마가 운다 이렇게 헤어지는게 익숙해지려고 한다고....

꼭같이 살아요 엄마.... 이진은 엄마를 꼭안아준다

오징어 다리때문에 싸우는 유림 승완 희도

단체사진을 찍는 다섯사람

인화하고 싶은 사진에 이름을 쓰는 희도

전지훈련간다는 양찬미쌤

지웅의 밴드공연과 겹쳐 

우울한 유림

 

지웅이 밴드공연에 초대 약속한 유림

지겨운 승완  한숨을 쉬는데

행복하냐고 지웅이한테

공개고백한다는 지웅

전지훈련으로 공연 못간다는 유림

어쩔수 없다고.... 지웅은 실망

마당의 의자  곰팡이  .....

고친다는 희도  목공소에 맡긴다고 나중에.....

.엄마는 일하러 방송국에...

20일 아빠 기일 날  달력에 표시하는 희도

 

예지가 도망 

양호실에 갔다고 거짓말하는 언니들

잡으러온  유림과 희도

예지가 도로 한가운데 멍하니있다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그냥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하는 예지

교문으로 도망가는 상상.....

사회국으로 가는 선배

협박당해서 간다는.....

연락해도되냐고  ... 혼자 견디라는 선배

연락하겠다는 이진

처음 만났을때 왜 희도를 싫어했냐고...

첫경기에서 패한 기억을 말하는8:0 유림

어릴때의 기억   ....   

희도가 어릴때 펜싱을 잘 못하자 화가 났다는 유림

난 여전희 희도가 두렵다는 유림

기분이 이상하다는 희도

유림이가 두렵지 않은 희도 

 

이진과의 약속

정식으로 기자되어 밥을 사주는 이진

축하한다고......

펜싱담당.... 미리인사   여기까지 올수있었던건 희도의 덕이라는 이진

A코스 콜~~~  어릴때 자주오던 곳

기억들이 많은건 좋은거라고 부러워하는 희도

아버지의 기억이 희미하다는 희도

언젠간 추억이 될테니까 이순간도 소중하다고 

기억하자고하는  희도

명함을 이마에 딱.... 문방구가자는 희도 중요한날 ....

행운의 뽑기 기회는 6번

꽝이진  이진 딱핀 - 머리에....  꽝희도   꽝이진  꽝희도  이진필통(핑크)

백기자  회의 참석

스포츠국에서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 이진

나희도 고유림 다큐는 이번주까지 ... 편성은 얘기중 10시반 유력

펜을 주는데 필통이 핑크 ----- 뽑기인듯.... 중요한 필통

애들을 때리는 샘

승완이 안풀리는 문제를 풀어달라고 요청해서  못때리게한다

희도는

목공소 아저씨한테 엄마랑 온다고 기다려달라고 부탁한다

 

보도국 회식   신재경앵커는 술이취해 밖에서....

숙취 해소 음료를 앵커에게 주는 이진

 

내경쟁상대는 모든 사람들이

하던걸 멈추고 TV를 틀었으면 좋겠다는 앵커

멋있다는 이진

 

갑자기 속보

탈옥수 신창원 검거  

신재경앵커는 뉴스를 진행  3분

비가오는 가운데 혼자서 의자들고 목공소에가다 의자가 다망가지고...

비오는데 엄마는 혼을 낸다

미련하게 비오는데 혼자가냐고....

속보 뉴스 떠서 그랬다는...

나랑 무슨 상관이냐는 희도

이해안되냐고..... 이해할 생각도 안한다는 희도

희도가 크면 이해할줄 알았다는 희도

희도는 나는 아직 13살에 머물러있다는 희도

속보때문에 아빠 장례식장에 안와서 그게 도저히 이해못한다는 희도

이해할 생각 자체가 없다는 희도

 

아빠 돌아가신날  

병원에서 전화오고  ....

사회부... 속보준비.... 하겠다는 재경...

병원가라는 국장   

하게해달라는 재경  그자리에 있어야할 이유 증명하겠다는 재경

눈물을 흘리는 재경   준비하면서 눈물은 게속흐르고

737여객기 추락  ....  뉴스를 보는 희도

그때는 몰랐다는 희도

한살 한살 먹으면서 그의미를 정확히 알겠되었다는 희도

그때마다 상처 최신판이 젤 아프다는 희도

아빠얘기나오면 불편....잊으려고만한다는 희도

넌 니아빠에 대한 그리움뿐이지?

난 아니라는 엄마  난 팔할이 원망  너키우면서 항상,,,,,,

피해야 살수있었고 잊어야 살아졌다는 엄마

이제 희도에게 이해 안바란다는 엄마

근데 잊으려고 피하려고하는 내노력

비난을 말아달라는 엄마

그게 내가 버티는 방식이라는 엄마

 

지웅에게 꽃을 주는 유림 몸은 못가지만 마음만은 간다는 유림

집에가다 지웅은 이진에게 전화를 건다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하다는 지웅 

남들보다 잘하는거 있다는걸 보여주고싶었다는 지웅

아빠가 준 의자를 엄마가 버렸다고 우는 희도

같이 찾아보자는 이진

엄마랑 심하게 싸웠다는 희도

신창원 속보한날  신재경 선배 너무 멋있다는 이진

그런상황이 희도한테는 상처

나한테는 상처였지만 너한테는 꿈꾸게 했으니

그건 그거대로 좋다는 희도

의자를 똑같이 만드는걸 제안하는 이진

수강료  의자만드는법  만들고 싶은 의자

돼지저금통을  수강료로 가지고 간 희도 

 

엄마와의 냉전

대학생들과 전지훈련하는 태양고 펜싱부원

유림과 희도를 문지웅 공연보러 데리고 간다는 이진

 

태양고의 뮤직패스티벌

지웅밴드의 공연

앵콜  진짜 잘해야한다는 지웅

앵콜못한다는 후배 무대보다 여자친구

밀림의 왕자  14기기타 백이진

형 에게 기타매자는 지웅  기타 도망갔다고....

한곡부탁  도망가는이진  믿어보자는 지웅  교복을 입고 

노래하는 지웅 너무잘한다 

놀라는 유림과 희도

앵콜을 외치는 학생들

 

백이진 3학년때 6반

나는 3학년 3반 나희도야  같이 놀자는 희도

유림에게 노래하며 고백하는 지웅

딱한사람에게 중요한 존재

고유림 목소리는 나오지않고 .... 알아듣는 유림 

 

방송실에 온 희도와 이진

승완이 놀라고  방송대본으로 이진에게 대본을 읽어달라는 희도

재미있겠다는  승완

이진이 읽는 방송대본을 학생들에게 틀어주는 승완

방송사고인줄.....

불꽃놀이를 보는 이진과 희도의 친구들

 

엄마가  맡기고간 의자들을 본 희도

집에온 희도

엄마는 아빠 산소갈 준비를 하고  

산소에서 절을하는데  엄마는 일어나지 못하고 울고있다

 

엄마를 토닥이는 희도

엄마는 희도가 13살이냐고.....

다크면 얘기하고 싶었다는 엄마  사실 아빠가 너무 보고싶었고 그립다는 엄마

엄마를 안아주는 희도

엄마와 할머니를 기다리는 민채

수면 내시경에서 깨어난 엄마와 할머니는 서로를 애타게 부른다

내 옆에 있어달라는 희도

괜찮다는 희도  오래오래 살라고 손을 잡는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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