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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원 더 우먼 5회 /이상윤. 이하늬.나영희 이원근 조연희 슈레딩거의 고양이 금토드라마 10시

by csk자유 2021.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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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그룹 새 회장이 된 연주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능숙한 일처리를 선보이던 중 .....

 

연주(미나) 검사 사칭? 사기꾼? 생각

조폭의 사기꾼 자리로 돌려준다고(미나만 찾으면)

누군가 찾고 있을법한데....

사고 가해자의 부인과 만난 한승욱

사고 가해자가 한주 패션 공장에 다닐 때의 사고의 트라우마로 

발작이 났었다고 말하는 부인

남문파 모임/ 연주 걱정하는 아버지

봉식이

회사 출근하는 미나(연주)에게

말 많이 하지 말고 모두 ok 하라고 조언하는 노학태

하지만 너무 꼼꼼히 업무 처리하는 미나

 

호텔사업을 합병하자는 시아버지(한주/유민)

유민 비행기 사고를 재수 없는 사고로 치부하는 시아버지

유민 호텔과 한주 호텔은 체급이 다르다고... 미나는 말한다

한주 관련 국세청에서 재배당-서평 지청

판례는 판례일 뿐이고 법은 법이다

자기가 원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는 미나(연주)

미나의 마지막 모습을 본 갤러리 관장을 만나러 go~~~~

미친놈 취급받기 전에 찾아오지 말라던 미나가 사라졌다

어디서 미친놈 짓 하는 건 아닌지? 

유준은 생각한다

서평 지청에 출두하라 말하는 시아버지 

어차피 기억 잃어버렸으니 모른다 말하라는 시아버지의 조언

강미나가 그림을 가졌갔다는 오관장

보고 안 했다고 나무라는 전무

오 관장한테 나가 있으라는 한성혜 전무

오 관장이 미국으로 출장 갔다는 한성혜 전무

이후 비서가 처리했다

경매받은 그림과 집안 그림을 가져다 달랬는데 

그림의 행방은? 무려 50억+3억

미나의 사고와 한성혜 전무가 관련 있는 거 같다고

추리

강미나가 한주 패션 사고를 물어보고 다녔다고 말하는 비서

한성혜가 콩국수에 견과류를 넣어 미나(연주)에게 먹이라고 사주

김이사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싸움은 바깥에서 하고 집으로 끌고 들어오지 말라고

단호히 성혜에게 말하는 김이사

밥을 차려준다는 김 이사님

너무 힘들다 하는 미나에게  차려주는 밥만 먹으면 될 것인데

굳이 설거지까지 하려니까 힘들지?

호텔에서 타르트 (치즈) 호두 아니고 치즈 

잘 자라는 남편/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었다고 말하는 성운

순진한 모 테솔로 미나?

슈레딩거의 고양이?

돌아가시기 직전에 할머니가

이 세상에 100% 누구 때문에 일어난 일은 없다?

그날 일로 평생 괴로워서 아무것도 못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뚜껑이 열리기 전까지는 연주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는 연주

콩국수를 먹고 탈 났다는 미나(연주)

시어머니는 찻잔을 큰며느리에게 던지지만 자연스럽게

피하는 큰며느리

시어머니는 미나가 아프면 주식 떨어질까 봐 걱정.....

연주(미나)는 시어머니한테 버럭화를 낸다

형님은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스파이 취급 사정이 있다고...

부탁하는 형님----- 재벌사 모펀드- 투자 유치하는 형님 

사기라고 바로 알아차리는 연주(미나)

조용히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거래 당장 빠져나오라는 연주(미나)

미나가 투자한다고 하고 바로 빼라고 조언하는 미나 (연주)

서로 비밀을 공유하는 미나(연주)와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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